한류스타 권상우가 중화권 톱배우 장백지(張柏芝, 장바이즈)와 호흡을 맞춘다.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중국 및 해외진출작 중 하나인 영화 ‘리피드 사랑해’의 계약을 마치고 오는 26일 중국 심천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권상우가 출연을 확정지은 ‘리피드사랑해’는 중국 심천과 홍콩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장백지와 함께 두 사람은 귀엽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려간다. 개봉은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권상우는 영화배우 청룽(성룡)과 함께 ’용형호제’의 3편 격인 ‘12차이니즈 조디악 헤즈’에도 출연, 중화권 진출에 포문을 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