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지난 11일 지하철역 테러로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13일 지하철역 벽에 꽃이 꽂혀 있다. 민스크 시는 13일을 희생자 애도의 날로 애달픈 장미꽃 정했다.
[민스크=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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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지난 11일 지하철역 테러로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13일 지하철역 벽에 꽃이 꽂혀 있다. 민스크 시는 13일을 희생자 애도의 날로 애달픈 장미꽃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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