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체르노빌의 10% 정도 수준이라고 밝혔다.
원자력안전보안원은 1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국제평가척도(INES)상의 최악의 사고레벨인 7로 격상됐다고 밝히면서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1986년 사고가 발생한 구소련의 체르노빌 10% 정도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후쿠시마 원전의 요오드131로 환산한 방사성 물질 유출량은 원자력안전보안원이 37만T㏃(테라베크렐=1조베크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63만 테라베크렐로 각각 추정했다.
이는 어느 쪽이든 체르노빌에 비해서는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상당히 적은 수준이라고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che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