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영업활동 활성화와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마케팅을 담당하던 프레데릭 아르토(48) 전무를 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르토 신임 영업본부장은 르노에서 20년 이상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다 지난 2008년 5월 르노삼성에 입사해 작년 한 해 동안 최대 판매 실적 및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