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라이프(A+에셋)은 14일 신임사장에 신달수(61,사진) 전 KB생명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달수 신임사장은 금융감독원 보험부문 검사2국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은행 방카슈랑스 사업단, KB생명 사장을 역임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번 인사를 통해 상조회사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품격 토탈 라이프케어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특색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다양하고 안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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