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조해녕 조직위원장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시장과 조해녕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조해녕 조직위원장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시장과 조해녕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