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조해녕 조직위원장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시장과 조해녕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조해녕 조직위원장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시장과 조해녕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