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속 아톰과 미키마우스를 결합한 ‘아토마우스’로 유명한 이동기 작가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9층의 롯데갤러리에서 작품전을 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창립 6주년을 맞아 이동기 작가의 드로잉전을 마련했다. K-POP의 선두주자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문화아이콘인 이동기의 아토마우스가 롤플레잉 게임(역할놀이)에 의해 자유롭게 변주돼 100점의 드로잉이 전시장에 나왔다.
전시는 4월 17일까지. 02-726-4428.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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