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총장 이철)는 지난 15일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을 비롯한 내빈과 교직원,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생활관을 새로 짓는 기공식과 건축관 신축을 기념한 준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학생생활관은 170억원의 사업비로 지하 1층 지상 14층 연면적 4500평에 680명 수용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7월 완공 예정이다. 내외빈들이 학생생활관 기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