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 증시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사흘 연속 상승했다.
1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다우 지수는 어제보다 1.33% 상승한 만 7,929.99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1.36% 높은 2,098.86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33% 오른 4,842.67에 장을 마쳤다.
오늘 뉴욕 증시는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의 마크 카니 총재가 추가 부양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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