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가 극동아시아-유럽간 철도운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유럽의 ‘FAR EAST LAND BRIDGE LTD.’사와 합작법인인 ‘유라시아 랜드 브리지(Eurasia Land Bridge)를 설립키로 한 가운데 배재훈(왼쪽) 범한판토스 대표와 오데드 하렐 FELB 대표가 합의서 서명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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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판토스가 극동아시아-유럽간 철도운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유럽의 ‘FAR EAST LAND BRIDGE LTD.’사와 합작법인인 ‘유라시아 랜드 브리지(Eurasia Land Bridge)를 설립키로 한 가운데 배재훈(왼쪽) 범한판토스 대표와 오데드 하렐 FELB 대표가 합의서 서명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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