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큐레이터 김선정(46ㆍ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맨 오른쪽) 씨 등 6명의 기획자가‘ 제9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선정됐다. 재단법인광주비엔날레(이사장 강운태)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 9~11월 개최될‘ 2012 광주비엔날레’ 전시기획자로 김 씨를 비롯해 캐럴 잉화 루(34ㆍ중국 독립큐레이터), 마미 가타오카(46ㆍ도쿄 모리미술관 수석큐레이터), 와싼 알-쿠다이리(31ㆍ카타르 아랍현대미술관장), 낸시 아다자냐(40ㆍ인도 독립큐레이터) 등 6명의 여성 큐레이터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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