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5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월간 기준으로 올해 최대 규모를 기록하면서 5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 갔다.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자료를 보면, 5월 상품과 서비스를 종합한 경상수지 흑자는 103억 6000만 달러로, 2013년 3월부터 51개월째로 최장 흑자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3월 100억 9000만 달러에서 4월 33억 7000만 달러로 크게 줄었다가 100억 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올해 들어 월 기준으로 최대 액수를 기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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