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뉴저지에서 뉴욕까지 바다를 헤엄쳐 건넌 것으로 보여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흰색과 오렌지, 까만 색이 섞인 이 고양이는 지난 주 미 육군 기지가 있는 뉴욕의 거버너즈 섬에서 발견됐다.
고양이를 발견한 보안요원은 이 고양이의 털이 소금에 쩔어 있었으며 군데군데 미역 같은 해초들이 달라붙어 있었다고 전했다.
커버너즈 섬 측은 이 고양이가 최소 1마일 이상 떨어진 뉴저지 지역에 폭우가 내리자 쓸려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라푸아노 대변인은 “고양이 주인을 찾도록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