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의 피부를 탐하려는 독자들의 손이 분주하다.
지난 3일 발간해 고현정의 결이 출간 이틀 만에 초판 삼만 부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며 3일 현재 교보문고 국내도서 인터넷 주간 집계 3위에 올라섰다. 이 책에는 ’물광피부’의 대명사 고현정의 뷰티 시크릿이 모두 담겨있다.
앞서 지난 4월 29일 출간을 기념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중앙광장에서 고현정은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사인회였다.
이날 사인회에는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모였다. 고현정은 오해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한정된 팬들에게만 사인을 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깝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 거 아시죠?’ 라며 밝게 인사하며 사인회를 마쳤다. 이번에 출간된 ‘고현정의 결’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피부를 가진 대표 여배우 고현정의 일상 그대로의 뷰티 라이프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과 제작 과정 에피소드로 엮었다. 6개월 간 작업하며 보낸 시간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뷰티 다큐 ‘고현정의 결’이 탄생하게 된 것으로 고현정의 노력만큼 지금 서점에서도 그 뜨거운 반응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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