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ㆍKIAT)은 서울 천호동 소재 명성지역아동센터와 ‘사랑의 울타리’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의 울타리는 지식경제부와 산하기관이 참여해 한부모ㆍ조손ㆍ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빈곤의 대물림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KIAT는 이날 협약식에서 명성지역아동센터 소년소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명성지역아동센터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건강과 교육, 문화적 활동 등을 제공하는 지원시설이다. KIAT는 센터 내 공부방을 비롯해 낡은 시설을 보수해주는 한편 임직원간 멘토제를 운영해 아동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박지웅 기자/goahead@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