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5일부터 3일간 구 평생학습관에서 2017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일대일 집중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은 구 평생학습관 전시실의 부스에서 진행한다. 자리엔 현직 진학지도교사가 참여, 참석자별 30분간 시간을 제공해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생과 대입준비 수험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들이 상담을 통해 정확한 입시정보ㆍ수능대비 학습전략을 익힐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11일부터 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구는 2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ㆍ수험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발빠르게 정보를 전하겠다”며 “지원전략과 학습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