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5일 오후 울산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감지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3분께 울산 동쪽 52㎞ 해역에서 진도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해 대구와 경북 경산 등의 아파트와 건물 등에서 3~4초간 흔들림이 감지됐다.
현재까지 이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흔들림에 의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대구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며 “현재까지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