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민들이 서울 성동구가 구청 광장에 설치한 소와 목동의 토피어리를 구경하고 있다. 소와 목동은 주변의 초가정자와 함께 농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도심 한복판에서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찾아와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더욱 많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21\r\n성동는 21일 구청 앞 광장에 피리 부는 목동이 소를 몰고있는 토피어리 설치 했다. 도심 한 복판에서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풍광이다. \n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찾아와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더욱 많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21\r\n성동는 21일 구청 앞 광장에 피리 부는 목동이 소를 몰고있는 토피어리 설치 했다. 도심 한 복판에서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풍광이다. \n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찾아와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더욱 많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21\r\n21일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민들이 서울 성동구가 구청 광장에 설치한 소와 목동의 토피어리를 구경하고 있다. 소와 목동은 주변의 초가정자와 함께 농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도심 한복판에서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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