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과 김범이 11월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JTBC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죽고 싶을 땐 살아나고 살고 싶을 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남자가 이루어내는 사랑과 감동의 기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정우성, 한지민, 김범, 김민경, 이재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5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