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주식 대박’ 등 비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진경준(49ㆍ사법연수원 21기) 검사장이 13일 특임검사팀에 자수서 형식의 문건을 제출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진 검사장은 이 문건을 통해 2005년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매입하고 이듬해 넥슨재팬 유상증자에 참여한 경위 등을 해명하고 일부 의혹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진 검사장은 넥슨 측으로부터 고급 승용차인 제네시스를 제공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특임검사팀은 진 검사장이 일부 의혹을 시인했더라도 김 회장과 넥슨, 진 검사장 주변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