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직원들의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돕기 위한 지원센터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충정로 소재 서대문역지점 3층에 ‘신한 경력컨설팅센터’를 개설했다. 약 264.5㎡(80평) 규모의 센터에는 강의실과 1인 사무공간, 상담실, 회의실, 열린쉼터 등이 마련됐으며, 이곳에서 재직 중인 직원과 퇴직한 직원에게 각자의 상황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3일 진행된 신한 경력컨설팅센터 개소식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유주선 노조위원장(왼쪽 다섯 번째)이 퇴직직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강승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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