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홈플러스는 유경PSG자산운용과 홈플러스 가좌점, 김포점, 김해점, 동대문점, 북수원점 등 5개 점포의 ‘세일즈 앤드 리스백(Sales & Lease Backㆍ매각 후 재임차)’ 계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일즈 앤드 리스백’은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부동산이나 시설을 매각하고 다시 임차해 그대로 사용하는 거래 방식이다.
이번 세일즈 앤드 리스백 본입찰에는 유경PSG자산운용, 코람코자산신탁,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참여했으며, 유경PSG자산운용이 ▷6000억원 중반 대 인수 대금 ▷저렴한 임대료율 등을 제시하면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계약은 14일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된 현금을 회사 성장을 위한 투자 및 다양한 경영활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r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