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티아라 소연이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티아라 측 한 관계자는 8월 13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소연이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엑스레이 촬영을 비롯해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결과는 내일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소연이 여전히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 일정을 조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이날 오전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내려가던 중 구미IC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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