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민효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쓰. 걸그룹 이루기 완료. 왜 이렇게 떠나보내기 싫죠”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쓰 멤버들, 제작진 여러분, 진영 오빠”라며 “뼈를 묻을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언니쓰 멤버들이 KBS2 ’뮤직뱅크‘ 리허설 중인 모습이다.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언니스 ’뮤직뱅크‘ 데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