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16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발대식에서 대학생 100명이 출발에 앞서 청춘의 화두가 적힌 손수건을 흔들며 장강의 물결을 형상화하고 있다. 교보생명이 대산문화재단과 손잡고 진행하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이라는 주제로 8월 4일까지 펼쳐진다. 참가학생들은 중국 장강(長江) 일대를 탐방하며 사마천,제갈량,이백,두보 등 역사 속 인물들의 흔적과 만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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