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원)=박대성 기자] 전라북도 남원춘향테마파크가 내년 1월 1일부터 입장료 전면 무료화 정책이 시행된다.
이는 민선 8기 남원시의 문화관광 분야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의 테마조성-함파우 아트밸리(파빌리온)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원시는 이에 따라 올 첫 계획으로 어현동 춘향테마파크를 남원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공원형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입장료를 내년부터 기존 1인당 3000원(성인 기준)에서 전면 무료 제도로 전환한다.
광한루 건너편에 자리한 남원춘향테마파크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이며, 하절기(4월~10월)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동절기 (11월~3월)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남원시청 박준기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춘향테마파크 입장료 무료화를 시작으로 더욱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남원의 랜드마크이자 공원형 테마파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