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3일 서울 성수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던 20대 남성이 설비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
성동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성동구 성수동의 한 의류매장 건물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던 작업자 A(27)씨가 다쳤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A씨는 4시 39분께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에서 소음이 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점검에 나선 A씨가 소음을 측정하던 중 무게 추가 떨어져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