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는 오는 19일까지 유튜브 채널 ‘빵빵이의 일상’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35만 구독자를 보유한 ‘빵빵이의 일상’은 Z세대가 공감하는 생활 속 에피소드를 개그감 있게 풀어내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빵빵이와 옥지의 만물상 IN 대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백화점 9층 더포럼에 자리한 이 팝업스토어는 ‘빵빵이와 옥지의 만물상 IN 대구’를 주제로 진행되며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 300여종의 MD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팝업스토어는 방문객 안전을 위해 카카오톡 사전 예약으로 운영된다.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예약을 하지 못한 방문객은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이 밖에도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9층 다양한 공간에서 빵빵이 테마 네컷사진 포토부스, 피규어 가챠머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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