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4일 오전 8시 41분께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복원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공사장에 있던 작업자들은 불이 확산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러나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신고가 빗발쳤다.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인 오전 9시 1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당국은 용접 과정에서 불티가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