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현정이 큰 수술을 치른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6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걱정끼쳐 죄송하다. 난 많이 회복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라며 “나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며 “첫 사진이 오늘 내 모습이다. 사랑한다 여러분,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많이 야윈 모습이지만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16일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행사 시작 2시간 전 건강 악화로 불참을 통보, 응급실로 실려갔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