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1월 6일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해당 탄도미사일이 음속 12배에 달하는 속도로 1,500km를 비행해 탄착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화상감시체계로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이에 대해 “누구도 대응 못할 무기”라고 자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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