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일 본선 6개 공구 대상…시설물 안전·미관 개선 중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2호선 1단계 건설공사 구간으로, 유촌동 차량기지를 제외한 본선 1~6공구(시청~광주역)이다.
이번 점검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상 시설물 안전과 주변 미관 개선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차량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물 설치 상태 ▷작업‧통행구간 내 제설 등 설해예방 조치 ▷가설울타리, 안전보호망 등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차선 도색, 복공 단차, 포트홀 등 주변 보‧차도 정비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긴급조치 후 사안별 관리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