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5.5조 규모 온누리상품권 발행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설 명절 기간 1조7000억원을 포함해 올 한해 총 26조5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라고 9일 밝혔다.
오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중소기업벤처부는 경기 회복과 내수 진작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적시에 실시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오 장관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온기가 돌도록 금년 역대 최대 규모의 5조5000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발행하는 한편 설 성수기에 15%의 할인률 상향, 그리고 환급 행사도 실시하겠다”라고 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