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처리로 유당분해…ROU 특허 공법으로 맛 살려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hy는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사진)’가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몸속 유당분해효소가 부족하면 소장 내 유당이 분해되지 못하고 장 속 미생물에 의해 불편함을 느낀다. hy는 효소 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했다.
hy의 특허 공법인 ‘ROU(Reducing Oxygen by Ultrasonic)’을 적용해 초음파와 진공 공법으로 원유에 녹아있는 산소를 최대한 제거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렸다.
나병진 hy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 정기구독 이벤트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구독하면 고급 앞치마를 받을 수 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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