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사진)는 ‘2025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직접 계획을 수립·제안·실행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13일부터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마을 활동을 시작하는 주민을 위한 ‘동네 이웃 만들기’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새싹기 공동체 활동 지원’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열매기 공동체 활동 지원’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는 ‘공동체 미디어 지원’ ▷공동체 공간을 운영하는 개인과 단체를 위한 ‘공동체 공간 활성화 지원’, 총 5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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