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고용 지표 강세에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하며 뉴욕 증시는 약세로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6.75포인트(-1.63%) 내린 4만 1938.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1.21포인트(-1.54%) 내린 5,827.0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7.25포인트(-1.63%) 하락한 19,161.63에 각각 마감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