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동아오츠카가 CSR(사회적 책임경영) 일환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인 축제에선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을 비롯해 간식·소품 만들기, 전통놀이, 알밤 직거래 장터, 눈썰매장 등이 열린다.
동아오츠카의 이번 시음회는 중부권 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는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 컵을 사용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CSR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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