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오는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2년도 수상자 24명이 이번 시찰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나고야·도쿄의 과학관과 기업체, 고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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