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산항만공사(UPA)는 13일 장생포 통선장에서 ‘울산항 구명조끼 海주세요’ 캠페인을 열고 구명조끼 70벌을 전달했다.
울산항의 80% 물동량이 액체화물로, 관련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가 필요하며, UPA는 구명조끼 착용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전달식과 함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관한 해양안전캠페인으로 선박 소화·구명설비 작동 시연 및 체험교육도 이뤄졌다.
UPA 변재영 사장은 “구명조끼 착용이 바다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울산항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