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개관 목표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 소라면 죽림택지개발지구에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착공됐다.
여수꿈바다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총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2824.5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된다.
세부시설로는 영유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공동육아나눔터, 동백마루, 북카페, 인형극장, 옥상데크 등이 들어서며 소통과 휴식이 공존하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정기명 시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도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고심 끝에 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