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025년의 첫 TV 광고 ‘걱정 한 점 없는 보험’ 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파본 사람들의 수 많은 건강 걱정들을 ‘먹구름’으로 비유해 ‘걱정 먹구름을 달고 사는’ 모습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현대해상이 전문성을 갖춘 보험사로서 ‘누구보다 아파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보험 걱정 없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걱정이 일상인 시대,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고객들이 걱정 한 점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하게 힘이 돼 주는 현대해상의 모습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지연 기자
sj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