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가 본격 출하됐다.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영하 1℃의 기온에도 전날 진상면 어치리에서 백운산 고로쇠 수액 첫 출하식이 열렸다.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은 해발 1222m 백운산 자락의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된다.
고로쇠 수액 판매가격은 4.5ℓ×4개 한박스에 7만원, 1.5ℓ×12개들이 7만원, 500㎖×30개 7만원, 1ℓ×12개 5만5000원이다.
주요 판매처는 백운산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