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설을 맞아 울주군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새울본부는 16일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 쌀 400포와 서생배 165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지원한 물품은 경로식당,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된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새울본부는 설을 앞두고 울주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례상 지원과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