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일 청렴시책 ‘청렴주의보’ 운영
[헤럴드경제(장성)=김경민기자]장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집중한다.
군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청렴시책 ‘청렴주의보’를 운영할 방침이다. 명절, 휴가철 등 취약시기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도록 안내‧홍보하는 활동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설 명절 기간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선물 등 수수행위 금지 △직무관련자와 식사 포함 대면업무‧협의 제한 △허위출장 등 근무지 이탈 금지 △설 명절에 편승한 대민행정 지연‧방치 금지 등이다.
장성군은 청사 전광판 홍보와 함께 민원실 입구에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문구가 적힌 입간판을 세운다. ‘청렴주의보’ 카드뉴스도 제작해 내부 게시판에 게재한다.
kkm9971@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