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합병 계기로 더 성장할 것”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어서울은 김중호 대표이사가 신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중호 대표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에 대한항공에 입사 후 ▷여객마케팅부 ▷여객노선영업부 등을 거쳤으며 ▷후쿠오카지점장 ▷오사카지점장 ▷제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에어서울은 영업 및 마케팅 등 항공업무의 주요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발휘해 온 김 대표의 취임으로 에어서울의 경쟁력 향상과 서비스 퀄리티 증대 등 회사 경영 전반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중호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계기로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 운항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으면서도 에어서울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ikehyo8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