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김중호(사진) 대표이사가 신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중호 대표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에 대한항공에 입사 후 ▷여객마케팅부 ▷여객노선영업부 등을 거쳤으며 ▷후쿠오카지점장 ▷오사카지점장 ▷제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에어서울은 영업 및 마케팅 등 항공업무의 주요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발휘해 온 김 대표의 취임으로 에어서울의 경쟁력 향상과 서비스 퀄리티 증대 등 회사 경영 전반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