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11∼1도…낮 최고기온은 5∼13도 ‘평년 수준’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토요일인 18일은 아침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며 비교적 포근할 전망이다. 영하권 기온에 쌓인 눈이 얼어붙으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평년 수준을 웃돌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인천·경기도·충청권·영남권은 오전과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북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에는 가시거리를 1㎞ 밑으로 떨어트리는 안개가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yckim645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