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교보증권은 1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 대상 교육 및 점검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매 분기마다 전사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정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권익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은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융사고 예방 및 관리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투자성향 미등록 고객 관리 ▷비대면 금융사고 책임분담 제도 ▷민원 사례전파 ▷전산장애 대응요령 등 고객보호와 금융피해 예방을 주요내용으로 담았다.
또한 전국 영업점을 대상으로 민원예방 및 방문판매 금지행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등 금융분쟁 예방 및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철우 소비자보호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례중심의 교육과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금융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첫 획득하고 임직원 인식제고 및 영업시스템 개선 등 고객중심경영을 실천 중이다.
joo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