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전남 고흥군과 여수시를 잇는 연륙·연도교 가운데 하나인 ‘팔영대교’ 야간 경관조명 설치가 완료돼 설날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관광자원개발 사업으로 총 30억 원 예산을 투입해 팔영대교(L=1.3km)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계절 LED 조명을 연출하고 있다.
군청 관계자는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스마트 복합 쉼터에서 팔영대교 다리의 야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고 추천했다.
parkd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