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전남 고흥군과 여수시를 잇는 연륙·연도교 가운데 하나인 ‘팔영대교’ 야간 경관조명 설치가 완료돼 설날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관광자원개발 사업으로 총 30억 원 예산을 투입해 팔영대교(L=1.3km)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계절 LED 조명을 연출하고 있다.
군청 관계자는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스마트 복합 쉼터에서 팔영대교 다리의 야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고 추천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