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속초시민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된 지난 20일, 회원 6명이 속초시에 각 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탰다.
□부에는 이번 이취임식에서 회장으로 취임한 김남형 회장과 이임한 박윤종 전 회장을 비롯해 강광원 전 회장, 유종국 전 회장, 윤강준 강남베드로병원장, 김희경 강남베드로병원 이사장 등 6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재경속초시민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고향 사랑을 앞장서 실천해 왔다. 지난해 7월, 속초시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기부 활성화 유공 단체로 재경속초시민회를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시민회에서 현재까지 속초시에 기부한 고향사랑기부금은 8100만 원에 이른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